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가 추석 연휴와 국제 행사를 맞아 공항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도시 인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추석 연휴(9월 24일~27일)와 ‘제24차 세계한상대회’(9월 28일~30일) 기간 공항철도 인천공항2터미널역에서 ‘여행이 안전한 도시 인천’ 시민 참여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늘어나는 에스컬레이터 캐리어 낙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제적 규제 대신 부드러운 개입으로 자발적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넛지(Nudge)’ 디자인 기법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