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22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가 야구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치매 환자 실종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치매센터는 9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인천광역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가치함께, 삼백만의 제보자들’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SSG랜더스, TBN경인교통방송과 협력해 기획했다.